답장하기 전에 받은 메시지부터 제대로 읽기
Subtext는 받은 메시지를 읽고, 상대가 당신에게 원하는 게 뭔지 쉬운 말로 알려줘요. 대화 스크린샷을 붙여넣거나 상대가 보낸 음성 메시지를 넣으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정리하고 실제로 답이 필요한 부분을 짚어줘요. 그런 다음 상대가 멈춘 지점에서 이어지는 답장을 당신다운 말투로 써주고, 무엇을 보낼지는 당신이 정해요. 대신 보내주는 일은 절대 없고요.
iPhone과 Android, 그리고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어요. 스크린샷과 음성 메시지가 AI 모델 학습에 쓰이는 일은 없어요.
긴 메시지가 실제로 원하는 게 뭔지
Subtext는 긴 메시지를 당신에게 맞춘 짧은 요약으로 바꿔줘요. 상대가 원하는 게 뭔지, 그리고 답이 필요한 항목을 최대 다섯 개까지 짚어서요. 친구가 보낸 세 문단짜리 문자든, 질문 네 개가 숨어 있는 상사의 메시지든, 두 번은 다시 들어야 할 음성 메시지든 전부 바로 처리할 수 있는 목록으로 돌아와요. 요약은 메시지가 도착한 언어 그대로 쓰여요. 문자가 무슨 뜻인지에 대해 길게 쓴 글에서 메시지 하나를 읽어내는 일이 왜 보기보다 어려운지 다뤘어요.
스크린샷과 음성 메시지도 되나요?
네. Subtext는 대화 스크린샷을 당신이 보듯이 읽어요. 한쪽엔 당신 말풍선, 다른 쪽엔 상대 말풍선이 있으니까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구분해요. 상대가 보낸 음성 메시지도 마찬가지로 받아 적고 요약해주는데, 그러면 회의 중에도 듣는 대신 읽을 수 있어요. 누가 말하는지 구분이 안 되면 짐작하지 않고 물어봐요.
읽는 것에서 답장까지
무엇을 묻고 있는지 파악되면, Subtext가 답장 초안을 써요. 상대가 한 말을 그대로 되풀이하지 않고 대화를 이어받아 요점에 답하고, 세 가지 버전을 나란히 보여줘서 더 따뜻한 버전과 더 짧은 버전을 비교하며 당신다운 쪽을 고를 수 있어요. 더 따뜻하게나 더 짧게, 자신감 추가를 누르면 어느 버전이든 다시 움직이는데, 표현은 여전히 당신 거예요. 답장에 관한 글에서 좋은 답장이 하는 일에 대한 연구를 다뤘어요.
상대가 저한테 화났는지도 알 수 있나요?
아니요. 어떤 도구도 그건 못 해요. Subtext는 화면에 있는 말을 읽지, 상대가 속으로 어떻게 느끼는지는 읽지 않아요. 그리고 상대의 메시지를 적대적이라거나 조종하려 든다고 판정하지도 않아요. 대신 상대가 뭘 요청했는지, 차분한 답장은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는데, 걱정의 실체는 보통 그거예요. 문자에서 화를 읽어내는 일에 대한 연구에서 그 간극이 왜 그렇게 큰지 설명해요.
자주 묻는 질문
메시지를 직접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대화 스크린샷을 붙여넣거나 상대가 보낸 음성 메시지를 넣으면, Subtext가 거기서부터 읽어요.
제가 이걸 쓴다는 걸 상대가 알게 되나요?
아니요.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아요. Subtext는 당신 쪽에서만 작동하고, 답장은 당신이 직접 자신의 메시지 앱에 붙여넣어 보낼 때 나가요.
스크린샷은 나중에 어떻게 되나요?
AI가 읽을 수 있도록, 그리고 나중에 대화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저희 서버에 전달돼요. 업로드한 내용이 AI 모델 학습에 쓰이는 일은 없어요. 대화는 마지막으로 사용한 지 5일이 지나면 스스로 사라지고, 고정해 두면 90일까지 남아요. 직접 삭제하면 바로 없어지고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모든 제공업체 이름이 적혀 있어요.
Subtext는 17개 이상의 언어로 작동하고, 메시지가 도착한 바로 그 언어로 답해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휴대폰이나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어요.
필요한 자리에 바로
Subtext는 휴대폰을 먼저 생각하고 만들었어요. 계정만 있으면 웹에서도 이어서 쓸 수 있고요.
이미 받으셨나요? 같은 계정으로 web.subtext.it에서도, 휴대폰과 동기화된 채로 쓸 수 있어요.
스캔해서 설치해도 돼요. 코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지금 쓰고 있는 그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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